'등 부상' 플렉센, 2회 강판…팀도 한화에 6-11 패배마운드 잇단 부상 속 3연패…살아난 타선은 위안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 크리스 플렉센이 역투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최원준이 6회초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7.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두산야구서장원 기자 '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장단 13안타' 한화, 두산 11-6 제압 '3연패 탈출'관련 기사'장단 13안타' 한화, 두산 11-6 제압 '3연패 탈출'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깐부 치킨부터 트럼프까지…재계 총수들도 '발로 뛴' APEC CEO 서밋한화전 승리 놓친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 "나 빼고 다 잘했다"삼성, 선두 LG 잡고 5연승…한화는 NC '창원 복귀전'서 승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