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올러 역투로 NC 6연승 저지…두산, 한화 잡고 4연패 끝LG, 키움에 한 점 차 진땀승…KT, 삼성에 2연패 설욕SSG 랜더스 고명준. ⓒ 뉴스1 김성진 기자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 뉴스1 오대일 기자두산 베어스 박준순. ⓒ 뉴스1 박지혜 기자LG 트윈스 문보경. ⓒ 뉴스1 이호윤 기자KT 위즈 케일럽 보쉴리.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SSG롯데6연패KIA4연패두산한화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KIA 웃고 LG 울었다…3위 KIA, 4위 LG에 한 게임 차 '유리한 고지'(종합)'승차 없는' KIA vs LG, 3위 싸움만 남았다…준PO행과 WC행 갈림길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오스틴 41호포' LG, 8연패 탈출…'김도영 43호포' 3위 KIA는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