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소속 구단에 유망주 육성 기회 부여한다는 취지'의무 등록 기간'은 2군 치료·재활 명단도 인정키로한국야구위원회(KBO).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2023년 열린 2차 드래프트로 팀을 옮긴 최주환(키움).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BO2차드래프트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KT 에이스 고영표가 궁금하다면…'수원에서의 나날' 출간롯데, 정성종·최충연 등 16명 방출…선수단 정리한화, 허관회·김승일·양선률 등 선수 6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시작도 롯데, 마지막도 롯데' 김민성, 20년 선수 생활 마침표김도영 광주동성고 후배가 中 유격수로…일본에서 특별한 재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