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소속 구단에 유망주 육성 기회 부여한다는 취지'의무 등록 기간'은 2군 치료·재활 명단도 인정키로한국야구위원회(KBO).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2023년 열린 2차 드래프트로 팀을 옮긴 최주환(키움).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KBO2차드래프트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롯데 한동희, 2년 만에 1군 복귀전…'KIA 이적' 이태양도 콜업친정팀 한화에 비수 꽂은 안치홍, 팀 패배에 웃지 못했다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