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내년 시즌 후 FA…비FA 다년 계약 추진변수는 선수 해외 진출 의지…샐러리캡 정리도 필요2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원태인이 9회초 더그아웃에서 환하게 웃으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10.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한 후 이종열 단장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원태인잔류비FA 다년 계약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프로야구 KT 김현수, KBO 역대 3번째 통산 1600타점 달성'10승 투수' 2명…'역대 최소 승리' 다승왕 나올까'6회 6득점' 삼성, 롯데 9-7 제압…박진만 감독 통산 300승아홉수 걸린 임찬규·올러·최민석…'10승'은 누구에게 먼저?LG, 한화 꺾고 8연패 탈출…KT, 창단 최다 9연승 타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