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UAE서 격돌…키리오스, 더 넓은 면적에서 경기세컨드 서브 없이 3세트 경기로 진행남녀 성대결을 벌일 예정인 아리나 사발렌카와 닉 키리오스(왼쪽)가 28일(한국시간)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주먹을 맞대고 있다. ⓒ AFP=뉴스1사발렌카와 키리오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발렌카키리오스성대결테니스권혁준 기자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고 3위 도약…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 성장 고무적"관련 기사키리오스, 사발렌카와 테니스 성대결서 2-0 승리…"긴장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