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프로 9년 차에 10승 투수…통합 우승 견인치열한 경쟁에 동기부여 "내 자리 안 뺏길 것"LG 트윈스 손주영이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프로 데뷔 후 첫 시즌 10승을 달성한 LG 트윈스 투수 손주영이 10일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전 종료 후 물세례와 함께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9.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LG 트윈스 손주영이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야구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손주영(왼쪽). 2025.1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손주영LG 트윈스2026 WBC이상철 기자 K리그1 안양, 브라질 윙포워드 아일톤 영입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관련 기사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4명' 발탁…야구대표팀, WBC 명단 확정몸 잘 만든 손주영, LG 캠프 불펜 피칭 1등…"2주 빠른 페이스"'카보타지 룰' 때문에…LG, 캠프 출국 당일 티켓 구하기 진땀'38세' 류현진, 15년 만에 태극 마크 단다…WBC 대비 1차 소집 합류영점 잃은 한국 마운드, 일본과 2경기 사사구 23개 자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