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부상 악재 딛고 NC 9-2 제압, 최형우 결승타한화 심우준, 친정팀 KT 상대 공수주 맹활약KIA 타이거즈 최형우(왼쪽)가 22일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개막전에서 8회말 역전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뒤 양현종의 축하를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2일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3회말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다. (KIA 타이거즈 제공)한화 이글스 심우준. (한화 이글스 제공)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LG 문보경이 투런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키움 히어로즈 여동욱은 역대 세 번째 신인 개막전 홈런 기록을 세웠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김도영최형우여동욱키움문보경심우준이상철 기자 이정효 감독의 수원, 개막 2연승 신바람…파주 1-0 격파고영표, 스즈키에 투런포 허용…한국, 일본전 3-2 리드[WBC]권혁준 기자 기쿠치 두들긴 한국, 이정후·문보경 적시타로 일본전 3점 선취[WBC]송영한, LIV 골프 홍콩대회 3R 공동 38위…안병훈 48위관련 기사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동기' 김도영 빈자리 메우는 윤도현 "친구가 '내 자리' 뺏지 말라네요"'결승 홈런포' KIA 김도영 "작년 경기 영상 보고 끓어올랐다"'김도영 결승포+양현종 역투' KIA, KT 8-3 제압…2연패 탈출수싸움 능해진 KIA 변우혁 "홈런보다 임팩트 있는 활약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