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부상 악재 딛고 NC 9-2 제압, 최형우 결승타한화 심우준, 친정팀 KT 상대 공수주 맹활약KIA 타이거즈 최형우(왼쪽)가 22일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개막전에서 8회말 역전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뒤 양현종의 축하를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2일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3회말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다. (KIA 타이거즈 제공)한화 이글스 심우준. (한화 이글스 제공)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LG 문보경이 투런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키움 히어로즈 여동욱은 역대 세 번째 신인 개막전 홈런 기록을 세웠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김도영최형우여동욱키움문보경심우준이상철 기자 거침없는 男 농구, 오늘 '이란 징크스' 깬다…12년 만의 결승 도전[AG]테크볼 이준석-이태빈, 남자 복식 패자부활전 탈락[AG]권혁준 기자 '2회 7점' 샌디에이고, 콜로라도 꺾고 2연승…송성문 대수비 출전[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땀 흘리는 내 모습 멋있어"…김도영은 '폭염'도 즐긴다'홈런 더비 부진' 김도영 "같은 팀 준수형 믿었어야 했는데"'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