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부상 악재 딛고 NC 9-2 제압, 최형우 결승타한화 심우준, 친정팀 KT 상대 공수주 맹활약KIA 타이거즈 최형우(왼쪽)가 22일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개막전에서 8회말 역전 2타점 2루타를 터뜨린 뒤 양현종의 축하를 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22일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에서 3회말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다. (KIA 타이거즈 제공)한화 이글스 심우준. (한화 이글스 제공)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LG 문보경이 투런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키움 히어로즈 여동욱은 역대 세 번째 신인 개막전 홈런 기록을 세웠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김도영최형우여동욱키움문보경심우준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KT 나와' 삼성, KIA 꺾고 KS행…후라도 시리즈 MVP[PO5](종합)이범호 KIA 감독 "최종 5차전, 투수 총동원…양현종 불펜 준비"[PO4]KIA 구한 '2번타자' 김도영 "5차전까지 간 만큼 질 수 없다"[PO4]'공 1개로 김도영 잡고 세이브' 사토시 "야구 인생 최고의 순간"[PO4]'2번타자 김도영' 꺼낸 이범호 KIA 감독 "페덱 공략 위한 결정"[PO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