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KBO리그 MVP, 2025년 햄스트링 부상 시련WBC 앞두고 야구대표팀 합류 "이제 야구 잘할 것"야구 국가대표팀 김도영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지난해 부상으로 KBO리그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야구 국가대표팀 김도영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 타이거즈2026 WBC햄스트링 부상이상철 기자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16년 만에 태극마크 류현진 "경쟁력 자신, 무거운 책임감 느껴"관련 기사김도영 "야구 인생 목표는 MLB 진출…지금은 KIA에만 집중"선수단 전원 미국까지 '비즈니스석'…"KIA 소속 선수라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