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

2024년 KBO리그 MVP, 2025년 햄스트링 부상 시련
WBC 앞두고 야구대표팀 합류 "이제 야구 잘할 것"

본문 이미지 - 야구 국가대표팀 김도영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야구 국가대표팀 김도영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지난해 부상으로 KBO리그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지난해 부상으로 KBO리그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야구 국가대표팀 김도영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야구 국가대표팀 김도영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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