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2루수로 연일 맹타…"수비 부담, 2루수에선 훨씬 덜해""언젠간 도영이와 함께 주전 됐으면…일단 매 경기에 집중"KIA 타이거즈 윤도현. ⓒ News1KIA 타이거즈 윤도현. (KIA 제공)KIA 타이거즈 윤도현.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윤도현김도영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KIA, '황당 실책' 최원준 말소…김선빈, 종아리 근육 손상 2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