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PK 실축 후 결승골 작렬수원FC와 대구도 나란히 2연승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왼쪽)과 김지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FC는 개막 2연승으로 K리그2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수원 삼성K리그2이정효 감독2연승파주이상철 기자 고영표, 스즈키에 투런포 허용…한국, 일본전 3-2 리드[WBC]프로농구 KCC, 최하위 삼성에 신승…허훈 더블더블 활약관련 기사'신창무 멀티골' 광주, 난타전 끝 인천 3-2 제압…부천 선두 도약'축구팬들은 더 즐겁다' 개막부터 치열해진 1부리그 '승격 전쟁'15만명이 함께한 'K리그의 봄'…1·2부 합쳐 역대 개막 '최다 관중'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이정효 감독 "실수해도 다음 플레이 펼친 선수들, 만족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