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PK 실축 후 결승골 작렬수원FC와 대구도 나란히 2연승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왼쪽)과 김지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FC는 개막 2연승으로 K리그2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수원 삼성K리그2이정효 감독2연승파주이상철 기자 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선두 KT, LG 뒷문 또 무너뜨렸다…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관련 기사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3-2 격파…후반 59분 헤이스 PK 결승골7연승 선두 부산이 2위 수원삼성 안방으로…K리그2 빅매치가 온다'2경기 무득점·시즌 첫 패' 수원삼성…이정효, 묘수 찾았을까?'잘 되는 집' K리그2 선두 부산…초반 상승세 가늠할 '두 번의 수원전'수원삼성 잡은 김포FC…도깨비 팀 넘어 그 이상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