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번으로 MVP…1-2번으로 올려야 한다 의견도이범호 감독 "전체 타순의 밸런스 고려해야"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KIA 김도영이 27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에서 타격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범호 KIA 감독과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타자 패트릭 위즈덤.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이범호3번타자2번타자위즈덤권혁준 기자 '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뉴페이스냐, 경력자냐…V리그 외인 트라이아웃 5월 7~10일 개최관련 기사KIA 카스트로 맹타에 이범호 감독 방긋…"김도영 짝꿍 찾았다"'시즌 첫 승' KIA 이범호 감독 "올러 완벽투+활발한 타격, 귀한 승리"'찬스서 삼진' 김도영 감싼 KIA 이범호 감독…"어떻게 다 잘 쳐요"KIA 이범호 감독 "컨디션 좋은 박민 선발 유격수…김도영 3번 기용"'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