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번으로 MVP…1-2번으로 올려야 한다 의견도이범호 감독 "전체 타순의 밸런스 고려해야"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KIA 김도영이 27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에서 타격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범호 KIA 감독과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의 새 외국인타자 패트릭 위즈덤.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이범호3번타자2번타자위즈덤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호' 아니면 '도'…박찬호 놓친 KIA,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KIA, 주전 빼고 어린 야수 라인업 포진…가을야구 포기했나디펜딩 챔피언 KIA의 침몰…줄부상보다 더 심각한 무기력증이 또한 '승자의 저주'?…KIA '후반기 승률 꼴찌' 설명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