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위 부진…이호준 신임 감독 체제로 새출발이진만 대표 "단점 보완하고 장점은 더 발전시켜야"NC 다이노스가 3일 신년회를 개최했다.(NC 다이노스 제공)이진만 NC 대표이사.(NC 다이노스 제공)NC 주장 박민우.(NC 다이노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NC야구서장원 기자 남자 탁구, 단체전 일본에 완패…44년 만에 결승 진출 실패[AG]'깜짝 銀' 펜싱 박지희 "앞으로 플뢰레 더 유명해지길"[AG]관련 기사젠슨 황, 박정원 회장과 잠실서 만난다…두산-엔비디아 협력 주목'삼성 강타선 3이닝 봉쇄' NC 신영우 "100점 가까운 투구"NC, 연장 혈투 끝 삼성 6-4 제압…시즌 8번째 대결 만에 첫 승리NC 김주원, 추신수 이후 3년 만에 2경기 연속 리드오프 홈런1군 복귀전서 '3안타 눈도장' NC 오장한, 9번→6번 전진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