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NC와 시즌 최종전 끝으로 계약 만료지난해 준우승 이끌었지만 올해 극심한 부진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오른쪽)과 손혁 단장. 두 사람은 올 시즌을 끝으로 동반 퇴진했다. 2024.6.3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김경문손혁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DB, '디펜딩 챔프' KCC 85-79 제압…엘런슨 24점(종합)KIA 김도영, 홈런왕 굳히기…SSG전 시즌 44호포 '쾅'관련 기사'9위 추락'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NC전 끝으로 작별11점 내고 13실점, 맥빠지는 수비…'총체적 난국' 한화, 날개 없는 추락'PS 희박' 한화, 강백호 딜레마…100억 썼는데 수비 이닝 '0'갈길 바쁜 한화, 설상가상 채은성 이탈…"베팅 훈련 도중 옆구리 부상"김서현·정우주 1군 복귀…후반기 'ERA 9위' 한화 불펜 숨통 트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