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봉 1억원, 이정후 4년 차 기록은 3.9억원기량에 인기도 압도적…4억원 넘어 5억원 바라봐4년 차 최고 연봉 경신이 유력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KIA 김도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권혁준 기자 상대 에이스에 강했던 안방마님…삼성 강민호 vs KIA 김태군[PO]'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관련 기사삼성 페덱 vs KIA 네일…내일 PO 1차전서 선발 맞대결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상대 에이스에 강했던 안방마님…삼성 강민호 vs KIA 김태군[PO]김도영·최형우만 있는 게 아니다…KIA vs 삼성 '화력 대결' 주목[PO]'삼성에 약한' 전상현 vs '대구 징크스' 김재윤…PO '수호신'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