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카스트로·나성범 등 준PO서 타선 전체 고른 활약삼성, 최형우에 디아즈·구자욱…중심 타선 화력 '맞불'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8회말 2사 1루 상황 투런 홈런을 친 뒤 카스트로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17 ⓒ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못지 않은 화력을 자랑하는 삼성 라이온즈.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IA삼성플레이오프김도영최형우권혁준 기자 노승열, PGA 버뮤다 챔피언십 첫날 4언더파 공동 30위'28년' 탬파베이 vs '57년' 밀워키…월드시리즈 '한풀이 우승'은 누구?관련 기사대구경찰, 프로야구 삼성-KIA 플레이오프 앞두고 암표 단속 강화KIA·삼성 플레이오프 3차전, 2분 만에 매진…곧장 '5배 암표'(종합)KIA·삼성 플레이오프 3차전, 2분도 안 돼 매진…곧장 '5배 암표''삼성에 약한' 전상현 vs '대구 징크스' 김재윤…PO '수호신'은 누구'10경기 7홈런' 괴력의 김도영, PO에서도 '홈런쇼' 계속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