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로 영입, 염경엽 감독 기대감 드러내LG 트윈스에 입단한 우완 장현식 (LG 트윈스 제공) ⓒ News1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유영찬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4.10.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장현식마무리유영찬염경엽 감독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관련 기사염경엽 LG 감독 "만족한 순간 내리막길, 계속 도전"[인터뷰]3년새 통합 우승 2회…'염갈량' 염경엽, 명장 반열에 성큼[LG 우승]'우승까지 1승' 염경엽 LG 감독 "2023년보다 더 짜릿한 역전승"[KS4]'9회 6득점' LG, 7-4 극적 뒤집기…통합 우승 1승 남았다(종합)[KS4]'무안타' LG 오스틴, 3번→5번 타순 조정…"더 공격적으로"[K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