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제조현장의 안전관리 방식을 바꾸다프레스·절단 공정이 상시 가동되는 '한신코리아' 인솔 제조 현장, 안전관리자 1명이 현장 전반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사진=한신코리아 제공이재상 기자 AI 스마트공장 찾은 한성숙…"대·중소기업 기술협력 확대해야"골프존카운티, '라운G 메인' 서비스 중심 모바일 플랫폼 리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