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전 패전' 유영찬, 불펜 대기…송승기는 휴식염경엽 감독 "1차전이라 생각하고 최선 다할 것"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왼쪽)과 오스틴 딘.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염경엽 감독LG한화한국시리즈오스틴이상철 기자 '8강에서 멈춘'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WBC]'장타'로 존재감 보인 안현민 "절대 못 칠 공 아니었는데"[WBC]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