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용호상박…'누적'은 박동원, '비율'은 강민호DH 후보 최형우, 이대호 넘어 최고령 수상 도전개인 첫 골든글러브 수상을 노리는 박동원(LG).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노장 포수 강민호는 7번째 골든글러브를 노린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역대 최고령 수상에 도전하는 최형우(KIA). /뉴스1 DBⓒ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골든글러브양의지박동원강민호최형우이대호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한화 허인서 뜬다…양의지·강민호 15년 '포수 천하' 지각변동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양의지, 황금장갑 통산 최다 10번째 수상…이승엽과 어깨 나란히통합 우승 LG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신민재? 박해민? 아니면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