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용호상박…'누적'은 박동원, '비율'은 강민호DH 후보 최형우, 이대호 넘어 최고령 수상 도전개인 첫 골든글러브 수상을 노리는 박동원(LG).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노장 포수 강민호는 7번째 골든글러브를 노린다.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역대 최고령 수상에 도전하는 최형우(KIA). /뉴스1 DBⓒ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골든글러브양의지박동원강민호최형우이대호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양의지, 황금장갑 통산 최다 10번째 수상…이승엽과 어깨 나란히통합 우승 LG 골든글러브 수상자는?…신민재? 박해민? 아니면 0명양의지, 황금 장갑 10회 도전…수상 성공 시 이승엽과 최다수상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