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서 포수 부문 확실 시소속팀 바뀐 최형우, 최고령 GG 재경신 노려생애 10번째 골든글러브에 도전하는 양의지(두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최형우(삼성). (일간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양의지골든글러브최형우송성문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표] 2025 KBO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