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유격수 심우준 이어 외부 FA영입만 2명째한화 이글스가 FA 투수 엄상백을 영입했다. 사진은 계약을 마친 엄상백과 박종태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한화 제공)KT 위즈에서 한화 이글스로 팀을 옮긴 엄상백.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엄상백한화FAKT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관련 기사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한화서 재회한 '228억 트리오'…엄·심·강 활약에 대권 달렸다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풀타임 선발' 왕옌청 가세…한화, 내년 선발 경쟁 더 치열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