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반기 0.310→후반기 0.223…"여름 체력 한계 극복""1~2㎏ 더 뺄 생각도…장타보단 더 많이 뛰어다닐 생각"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이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지혁삼성권혁준 기자 박진만 "우승까지 한 관문 남았다…KS서도 기세 이어갈 것"[PO5]'PO 탈락' 이범호 감독 "선수들 최선 다했다…내년에 다시 도전"[PO5]관련 기사삼성 류지혁 "4차전에 실책 할 거 다 했다…이제 안 할 것"[PO5]삼성 류지혁, 깜짝 PS 첫 홈런 "손맛 기가 막혔다"[PO3]'류지혁 MVP' 삼성, KIA 6-4 제압…KS 진출까지 '1승'[PO3](종합)'부상 병동' 삼성 울상…'타율 2위' 류지혁도 파울 타구 맞고 교체삼성 성패의 키 류지혁 "우리가 할 것만 집중하겠다"[K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