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반기 0.310→후반기 0.223…"여름 체력 한계 극복""1~2㎏ 더 뺄 생각도…장타보단 더 많이 뛰어다닐 생각"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이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류지혁삼성권혁준 기자 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