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성, 구종 등 선발 투수 덕목 고평가엄상백, 정우주 등과 5선발 경쟁 전망한화 이글스 아시아쿼터 선수 왕옌청.(한화 이글스 제공)2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엄상백이 7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왕옌청선발경쟁서장원 기자 '장단 11안타' 야구대표팀, KIA에 6-3 역전승…연습 경기 3연승'부상 주의보' 야구대표팀, 김주원 새끼손가락 통증으로 교체관련 기사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 "보직은 팀 의견 따르겠지만 선발이 더 편해"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외인 구성 마친 한화, 폰세·와이스에 작별 인사…"한 번 이글스는 영원한 이글스"폰세-와이스 떠난 한화, 오웬 화이트 영입…새 외인 원투펀치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