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김강민 이탈 후 역풍 시달려최정 계약으로 분위기 전환…남은 건 노경은 잔류 최정(왼쪽)이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FA 계약을 한 뒤, 김재섭 대표이사와 악수하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2023년 11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앞에 깔린 근조화환. ⓒ News1 문대현 기자 16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앞두고 SSG 이숭용 감독이 최정의 연습 배팅을 지켜보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SSG 랜더스최정인천 야구. 프로야구정용진문대현 기자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검토…특별위원회 구성동구바이오제약, 청력 건기식 사업 진출…인비보텍에 전략적 투자관련 기사KIA 나성범, SSG전 김민준 상대로 '통산 300홈런'…역대 16번째SSG, 기분 좋은 후반기 시작…최정 대기록+'새 얼굴' 아빌라 호투(종합)'강백호 맹타' 한화, 5위 도약…LG, 2위 삼성에 1.5경기 차 쫓겨(종합)'최형우 끝내기 '삼성 5연승 휘파람…KIA 양현종 통산 190승 달성(종합)롯데 전민재, 탈꼴찌 이끈 만루포…돌아온 KT 안현민 결승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