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아빌라 6이닝 무실점'전반기 1위' 삼성, 후반기 첫 경기 승리…LG와 1경기 차SSG 랜더스 최정이 16일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인천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5회말 2점 아치를 그려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16일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인천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6이닝 8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쳐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 (SSG 랜더스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16일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4-1로 승리, 선두 자리를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이 16일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대구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5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개인 시즌 최다 8승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2회초 2사 주자 1,3루 상황에 KT 최원준이 3점 홈런을 친 뒤 달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 ⓒ 뉴스1 김기태 기자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 2026.6.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정11시즌 연속 20홈런아빌라삼성LG최원준이상철 기자 '에레디아 이탈' SSG, 부상 대체 외인으로 마드리스 영입'기록의 사나이' 최정, 11시즌 연속 20홈런 금자탑 "후련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