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결승타' 두산, KT 제압…NC는 한화 6연패 몰아넣어롯데-SSG, 연장 11회 접전 끝 2-2 무승부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김도우 기자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김기남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KIA 제공)KIA 타이거즈 김호령. (KIA 제공)두산 베어스 박찬호. ⓒ 뉴스1 김기남 기자NC 다이노스 김주원. ⓒ 뉴스1 박세연 기자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뉴스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양현종삼성KIA박찬호두산소형준KT권혁준 기자 "응원 배신 못해"…'韓 100m 희망' 조엘진을 달리게 하는 힘'역대 최고 멤버' 육상 男 계주 "일본 가뿐히 넘고 AG 金 따겠다"관련 기사LG, 한화 꺾고 8연패 탈출…KT, 창단 최다 9연승 타이(종합)류현진 '2500탈삼진'·최형우 최초 2700안타…대기록 줄줄이 대기삼성, LG 꺾고 11년 만에 전반기 1위…KIA 4연패 탈출(종합)염경엽 LG 감독, 최고령 700승…롯데는 NC 잡고 7연승(종합)SSG, 창단 최다 '12연패' 불명예…선두 LG KIA와 3연전 싹쓸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