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주전들은 빠져, 11월 24일까지 진행울산-KBO 가을리그 참가 선수 추후 합류 예정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회말 LG 공격 1사 주자 2루 상황 이영빈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LG마무리 캠프이천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LG, 스프링캠프 마무리…염경엽 감독 "투수들 빌드업 만족"'통합 우승' LG, 마무리캠프 종료…"우승에 안주하지 않겠다"굳게 닫힌 지갑…내부 경쟁으로 살아야하는 두산, 이승엽호 운명은프로야구 LG,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 영입…"필승조 경험 갖춰"LG, 이천 마무리 캠프 마쳐…염경엽 감독 "백업 발굴에 공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