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에서 방출된 뒤 테스트 거쳐 LG 입단LG가 사이드암 투수 심창민을 영입했다.(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LG심창민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LG 심창민, 1군 한 경기도 못 뛰고 1년 만에 방출우승 주역이었던 백승현의 절치부심 "같은 실수 반복 안 할 것"3년 연속 얼굴 바뀐 LG 마무리…'뒷문'을 잘 지켜낼 수 있을까GG 놓친 박동원 "민호형 진심으로 축하…올해 다시 도전해 보겠다"체중 줄이고 공 끝 가다듬는 LG 최채흥 "이제는 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