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3 제압…부상 복귀 윤영철 3이닝 무실점김도영, 38홈런-40도루…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도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솔로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 윤영철이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5회말 무사 1루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해 성공하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삼성윤영철권혁준 기자 왕옌청 아니었다…대만, 한국전 선발로 '20세 아마추어' 린이웨이[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땀 흘리는 내 모습 멋있어"…김도영은 '폭염'도 즐긴다'홈런 더비 부진' 김도영 "같은 팀 준수형 믿었어야 했는데"'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