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2번째 타석서 키움 헤이수스 투구에 맞아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 (삼성 제공)관련 키워드디아즈삼성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관련 기사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파워보다 정확성"…KIA, 35홈런 위즈덤 대신 카스트로 택한 이유"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