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홈런 3위였지만 낮은 타율·찬스서 유독 약해카스트로 콘택트 기대…내외야 전포지션 소화도 강점KIA 타이거즈와 계약한 해럴드 카스트로. (KIA 제공)아쉬움을 남긴 패트릭 위즈덤.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빅리그에서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살아남았던 해럴드 카스트로. ⓒ AFP=뉴스1관련 키워드KIA위즈덤카스트로권혁준 기자 김영범, 수영 첫 金…류지현호도 '난적' 대만 완파[AG](종합)대만전 마친 김도영 "슬라이딩·수비 걱정 없어…아무렇지도 않다"[AG]관련 기사'KIA 출신' 위즈덤, MLB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