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3회 3점포…2010년부터 매년 두 자릿수 홈런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삼성홈런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관련 기사최형우·노경은·강민호…팔팔한 40대 '청춘', 최고령 기록 정조준강민호, '2년 20억원' 삼성 잔류…프로야구 최초 4번째 FA 계약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양의지, 황금 장갑 10회 도전…수상 성공 시 이승엽과 최다수상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