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생 최형우, 새 시즌 추신수 넘어 '최고령 타자' 예약늦깎이 국대' 노경은·'FA 4번' 강민호, 투수·포수 기록 근접최고령 타자 기록을 예약한 최형우(삼성).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 /뉴스1 DB ⓒ News1 이종현 기자SSG 랜더스 노경은.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최고령 포수를 노리는 강민호(삼성).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강민호노경은40대최고령KBO리그권혁준 기자 '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박규현·박가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아시안게임 출전관련 기사스타벅스 추락에 SSG마저 탈출구 안 보이는 '7연패' 꼴찌 '걱정''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