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생 최형우, 새 시즌 추신수 넘어 '최고령 타자' 예약늦깎이 국대' 노경은·'FA 4번' 강민호, 투수·포수 기록 근접최고령 타자 기록을 예약한 최형우(삼성).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 /뉴스1 DB ⓒ News1 이종현 기자SSG 랜더스 노경은.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최고령 포수를 노리는 강민호(삼성).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강민호노경은40대최고령KBO리그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스타벅스 추락에 SSG마저 탈출구 안 보이는 '7연패' 꼴찌 '걱정''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LG, '미리보는 KS' 첫판서 연장 끝 한화 제압…2경기 차 선두(종합)최정, 전인미답 500홈런 카운트다운…양현종은 200승 향해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