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건서 벤치 지키다 현역 은퇴…배구 예능 활약 후 프로 복귀주전 꿰찬 뒤 7경기 5승2패…왼손잡이·빠른 토스로 공격 조율흥국생명의 상승세를 이끄는 이나연. (KOVO 제공)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최근 이나연을 주전 세터로 중용하고 있다. (KOVO 제공)이나연이 주전으로 도약한 이후 중앙 공격 비중이 높아진 흥국생명. (KOVO 제공)관련 키워드이나연김연경신인감독김연경V리그흥국생명서채현이고은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신인감독 김연경' 원더독스 vs 김연경 친정팀 흥국생명 한판대결'신인감독 김연경' PD "프로 간 이나연, 삶 바뀌어…기분 좋아"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베테랑 세터 이나연 영입日고교와 한일전 앞둔 '신인감독 김연경'…세터들에 쓴소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