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계약으로 211억 원 수입…"최형우 형과 우승하고파"삼성 강민호가 FA 계약을 체결한 뒤 이종열 단장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FA삼성4번째 FA권혁준 기자 '김경문호' 한화, '감독급 지도자'만 4명…'전 감독' 김기태·강인권 영입KB손보, 한전과 '끝장 승부' 승리…25일 우리카드와 준PO 격돌(종합)관련 기사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4번째 FA 새 이정표' 삼성 강민호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