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리더십'에 더해 강한 메시지로 선수단 자극양현종 조기강판·김도영 질책성 교체 등 결단 돋보여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17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회 강판한 양현종을 뒤에서 끌어안고 있다. (티빙 캡처)이범호 감독과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범호kia양현종김도영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KIA 5강 제외' 혹평에 양현종 "개막 전 전망 정확히 맞힌 적 없다"'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KIA 스프링캠프 종료…이범호 감독 "젊은 야수 성장 고무적"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