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타선 9점 지원에도 4회 3점·5회 2점 내줘이범호 감독, 5회 2사 1,2루서 과감한 교체 적중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17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강판했다.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오른쪽)과 양현종. (KIA 제공)관련 키워드이범호양현종KIA권혁준 기자 브레그먼, 시카고 컵스와 5년 2555억원 계약…FA 재수 성공적'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관련 기사"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극적 뒤집기 이끈 KIA 박찬호 행운의 안타…"완벽하게 빗맞혔다"은퇴 투어 오승환, 광주와 작별인사…"최형우가 감동 줘서 나도 울뻔"KIA, 홈런 5개 맞고 6연패…5점 리드 못 지킨 LG 7연승 불발(종합)발톱 잃은 호랑이…KIA, 홈런 5개 맞고 6연패 수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