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타자' 김도영, 깊어지는 수비 고민…홈런 치고도 '질책성 교체'까지

2일 삼성전서 본헤드 플레이…이범호 감독 격분
19실책 리그 1위…홈런-도루에 실책도 30개 페이스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김도영의 본헤드 플레이에 대해 박기남 수비코치(오른쪽)를 질책하는 모습. (티빙 캡처)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김도영의 본헤드 플레이에 대해 박기남 수비코치(오른쪽)를 질책하는 모습. (티빙 캡처)

본문 이미지 - KIA 김도영이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회초 솔로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홈런을 쳤지만 표정은 밝지 않다. (KIA 제공)
KIA 김도영이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회초 솔로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홈런을 쳤지만 표정은 밝지 않다. (KI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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