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삼성전서 본헤드 플레이…이범호 감독 격분19실책 리그 1위…홈런-도루에 실책도 30개 페이스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김도영의 본헤드 플레이에 대해 박기남 수비코치(오른쪽)를 질책하는 모습. (티빙 캡처)KIA 김도영이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회초 솔로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홈런을 쳤지만 표정은 밝지 않다.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김도영이범호박찬호권혁준 기자 한국, 역대 월드컵 본선 1차전 '3승3무5패'…2002 이후 패배는 단 한 번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첫날 공동 32위…공동 선두에 3타 차관련 기사KIA 이범호 감독 "아데를린 계약 연장? 심사숙고 후 판단해야"믿었던 아쿼 데일의 부진…KIA 주전 유격수 찾기 '원점'KIA 이범호 감독 "어린이날 야구장 찾은 아이들에 승리 선물 뜻깊어"'부상 걱정 없다' KIA 김도영, 시즌 12호 홈런 폭발…리그 1위이범호 KIA 감독 "정해영, 오늘부터 필승조 기용…7·8회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