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광주 롯데전에서 KBO 통산 두 번째 2000탈삼진을 기록한 양현종. (KIA 타이거즈 제공)21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더블헤더 2차전 경기, 1회초 SSG 선발 오원석이 역투하고 있다. 2024.4.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말 LG 선발 투수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한화김경문3연승프로야구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서진석 등판' 셀트리온, JPM서 '신약' 입지…ADC·비만치료제 등 속도[2026JP모건 콘퍼런스]존 림 삼성바이오 대표 "핵심 역량 강화해 격차 벌린다"[2026JP모건 콘퍼런스]원태성 기자 LG전자, 美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 2년 연속 수상한미반도체, 애플 출신 반도체 전문가 이명호 부사장 영입관련 기사암흑기 청산·한국시리즈 진출…한화, 희망의 씨앗을 심었다[뉴스1 PICK] 프로야구 LG, 2년 만에 한국시리즈 패권 탈환'김현수 맹타' LG, 한화 4-1 제압…2년 만에 통합 우승 'V4'[KS5]벼랑 끝 한화, 류현진도 불펜 대기…"본인이 던지겠다고 해"[KS5]한화 반격이냐, LG 굳히기냐…시리즈 명운 걸린 운명의 3차전[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