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생산 경쟁력 조명美 공장, 생산 규모 13만2000L로 단계적 확대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셀트리온 2공장 전경.(셀트리온 제공 관련 키워드셀트리온서진석JPM샌프란시스코바이오 행사문대현 기자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 상반기 매출 13%·연구개발비 19% 증가오스코텍 윤태영 대표, 한국의약화학회 혁신상 수상관련 기사[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