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아 메인 트랙 발표'순수 CDMO' 정체성 강화…3대 축 확장 지속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기업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존 림 대표JPMJP모건JP모건헬스케어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대사·비만 치료제·AI 신약개발…'바이오 슈퍼볼' JPM 핵심 키워드'트럼프 2기' 출범 앞서 열리는 JP모건 콘퍼런스…K-제약바이오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