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역대 2번째 2400이닝 돌파…광주는 개장 최다 11번째 매진'2회 5점' LG, NC 누르고 3연승…4위 도약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김태군.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LG 트윈스 허도환.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KIA양현종두산광주LG허도환박동원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일)[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예고'KIA 5강 제외' 혹평에 양현종 "개막 전 전망 정확히 맞힌 적 없다"'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