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통합 우승 후 FA로만 4명 출혈…"오버페이는 없다"'프랜차이즈 스타' 양현종은 잔류…"조상우도 잡는다"두산 베어스로 이적한 박찬호.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최형우. (삼성 제공)심재학 KIA 타이거즈 단장.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박찬호최형우FA.양현종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