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위' 허경민, 어깨 부상으로 최소 2주 이탈…이승엽 "큰 전력 손실"
전날 KIA전 9회 주루 플레이 중 우측 어깨 부상 진단
'선발' 김동주도 2군…이승엽 "2군서 작년 구위 찾길"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허경민이 3회말 1사 3루에서 역전을 만드는 희생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