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2026년도 임금 관한 모든 사항 회사 위임2일 서울 용산구 소재 E1 본사에서 구자용 E1 회장(왼쪽)과 박승규 E1 노조위원장 (오른쪽)이 2026년도 임금에 관한 위임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E1제공)관련 키워드E1임금협상서울용산구무교섭타결노조위원장원태성 기자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마지막 1%의 디테일, 경쟁력 좌우"조현준 효성 회장 "불확실성 일상화, 현금 흐름 최우선 경영"관련 기사'한국노총 소속 업체 장비 쓰지마' 강요한 민노총 간부들 '유죄'[기자의눈]자주파·동맹파의 한가한 권력 다툼SK하이닉스 '성과급 상한제 폐지' 깃발…재계 수심 깊어진다"SK는 성과급 확 높인다는데"…지켜보는 삼성전자, 고심 깊어진다E1, 30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