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차 드래프트서 한화 지명 받아'방출 뒤 한화행' 이재원 "자신감 되찾았다"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대화 중인 김강민. 2024.3.26/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한화 김강민이 25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대화 중인 이재원. 2024.3.26/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김강민한화이글스SSG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대웅제약 우루사, 6년 만에 TV 광고…배우 최대훈 출연씨젠, 학술대회서 호흡기 패널 소개…동시감염 진단 가능성 공유관련 기사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스토브리그 불쏘시개…오늘 프로야구 2차 드래프트 장 선다'은퇴' 김재호, 6일 두산 특별 엔트리 등록…마지막 선물은?(종합)김재호, 6일 은퇴식 경기에 두산 특별 엔트리 등록…출전 여부는 미정'굿바이 짐승' 김강민 "같은 곳 바라본 모든 사람과 추억 가슴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