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유격수 김재호가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t 유한준의 유격수 앞 땅볼을 수비하고 있다. 2021.10.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김재호은퇴식특별엔트리등록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허슬두' 로망이던 박찬호, '내야 중심축' 원한 두산에 안기다'불꽃야구' 유희관, 연천미라클 전에서 선발 등판…명예회복 도전정수빈 가는 길이 두산의 역사…구단 역대 최다 1795경기 출장 신기록구본혁·김재환·오선우·로하스, 7월 '씬-스틸러상' 후보 선정투타 영건 최민석·박준순 맹활약…'9위' 두산이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