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FA 계약자, 입지 좁아진 베테랑 등 풀려10개 구단 전력 강화 위해 고심최주환은 2023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았다.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프로야구 10개 구단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전력 강화를 노린다. 사진은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2차 드래프트FA이상철 기자 애틀랜타 김하성, 메츠전 2타수 무안타…SD 송성문도 침묵'극적 동점골' 카타르, 스위스와 1-1 무승부…월드컵 첫 승점관련 기사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