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FA 계약자, 입지 좁아진 베테랑 등 풀려10개 구단 전력 강화 위해 고심최주환은 2023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았다.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프로야구 10개 구단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전력 강화를 노린다. 사진은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2차 드래프트FA이상철 기자 남자 축구 토너먼트 대진 확정…북한, 일본과 4강행 싸움[AG]오상욱 찌르고 추가은 쐈다…金金 추가한 한국, 종합 3위 수성[AG](종합)관련 기사키움, '프랜차이즈 투수'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 비FA 다년계약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이대호 보며 꿈 키운 2000년생 노시환, 류현진 넘는 307억 잭팟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