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FA 계약자, 입지 좁아진 베테랑 등 풀려10개 구단 전력 강화 위해 고심최주환은 2023 KBO 2차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았다.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프로야구 10개 구단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전력 강화를 노린다. 사진은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2025.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2차 드래프트FA이상철 기자 프로농구 SK, 대만 타오위안에 20점 차 대패…EASL 6강 탈락프로농구 DB, KT 잡고 2연패 탈출…정효근 17점 활약관련 기사이대호 보며 꿈 키운 2000년생 노시환, 류현진 넘는 307억 잭팟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노시환, 한화와 11년 최대 307억원 대형 계약…프로야구 최고액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