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KT와 시범경기서 선발 등판3회까지 깔끔한 투구, 4회 강백호에 투런포 허용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디트릭 엔스가 첫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4이닝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 트윈스디트릭 엔스이상철 기자 키움 내야수 오선진, 19년 프로 생활 마무리태권도 문진호, 그랑프리 우승…AG 동메달 아쉬움 털었다관련 기사'4차전 선발 예고' LG 엔스 "팀 위해서라면 불펜 대기도 OK"[PO2]LG 엔스, SSG전 6이닝 9K 2실점…염경엽 감독 "다음 경기도 기대"LG, 외인 투수 교체 속도 낸다…차명석 단장 미국행LG 엔스, '4이닝 8K' 화려한 신고식…"팬들 앞에서 신나게 던졌다"LG 엔스, 개막전서 류현진과 맞대결…"시범경기 결과 상관없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