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던지려 했다가 우천으로 등판일 조정"이전 경기 빨리 잊는 게 중요, 최선 다할 것"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삼성과 LG의 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LG 디트릭 엔스. 2024.10.15/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9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LG 엔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4.10.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디트릭 엔스LG 트윈스플레이오프대구현장취재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